솔텍 엔지니어링
 
CD랙 - 최대 10장 보관... 컴퓨터에 장착도 가능

솔텍엔지니어링(대표 강기원)이 PC에 장착, 'CD를 최대 10장까지 보관해 사용할 수 있는 CD랙' (모델명 CDA-1000)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CD랙은 CD롬 드라이브의 크기와 동일하게 제작, CD롬처럼 컴퓨터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어 자주 사용하는 CD와 OS, 복구소프트웨어 등이 담긴 중요 CD를 가장 합리적이고 안전하게 보관 할 수 있다.

또 사용의 편리성을 위해 전동구조로 제작, 자동으로 보관랙을 입출력할 수 있다.

솔텍 엔지니어링은 1억원 이상의 투자비용으로 8개월의 연구끝에 제품개발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MP3플레이어, 무전기, 전화기, 네비게이션 등을 OEM으로 주로 대기업에 납품해 왔으며 자체브랜드로는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달 첫 선을 보이며 특히 동남아, 유럽, 미국시장의 바이어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국내의 PC본체가 슬림화로 가면서 내수 보다는 수출에 기대를 걸고 있다.

강기원 대표는 "CD랙은 52개의 부품조합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에 대한 금형제작이 제조기술의 노하우"라고 말했다.
솔텍엔지니어링은 최대 50장의 CD를 보관할 수 있는 CD스테이션'을 상반기에 출시하는 등 후속 모델도 잇따라 선보일 예정이다.

○ 신문게재일자 : 200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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